본문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6장 12-20절
찬송가 268장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고린도 성도들은 “모든 것이 내게 가하다”는 말을 자유를 마음대로 사용하는 근거로 삼았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며,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욕망을 따르는 자유가 아니라 주님을 섬기는 자유입니다.
우리의 몸은 음란을 위해 있지 않고 주님을 위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 예수를 살리신 것처럼 우리도 다시 살리실 것이며, 우리의 몸은 그리스도의 지체입니다. 그러므로 몸을 죄의 도구로 내어 주는 것은 그리스도께 속한 정체성과 맞지 않습니다.
우리의 몸은 하나님께 받은 성령의 전이며 우리 자신의 소유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값으로 사셨기에 눈과 귀와 입과 손과 발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예배와 말씀, 기도와 전도의 삶으로 몸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높입시다.
[중요 주제]
1.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자기 욕망이 아니라 하나님께 유익하게 사용되어야 합니다.
2. 우리의 몸은 그리스도의 지체이며 성령께서 거하시는 성전입니다.
3. 예수님의 값으로 산 몸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삶의 적용]
1. 몸과 시간을 지배하고 있는 습관이 무엇인지 정직하게 점검합시다.
2. 눈과 귀에 생명을 살리는 말씀과 건강한 내용을 담읍시다.
3. 입과 손과 발로 예배하고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일을 실천합시다.
[함께 드리는 기도]
- 우리 몸의 모든 지체가 주님의 것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 죄의 욕망에 얽매이지 않고 거룩한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 예배와 말씀과 기도와 전도로 몸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소서.
말씀으로 한마음이 되고 사랑으로 한가족을 이루어, 함께 믿음으로 세워 가는 한사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사랑교회 #한사랑교회새벽기도회 #한사랑교회노태진목사 #고린도전서6장 #몸으로영광
관련링크
- https://youtu.be/SSKg1b-D-hc 157회 연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