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고린도후서 3장 18절
찬송가 91장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예배는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것을 닮아가듯, 예배 가운데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우리의 삶도 주님을 닮아갑니다.
완고함과 죄, 분주함과 상처는 주님의 영광을 가리는 수건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그 수건을 벗고, 기분이나 취향보다 십자가와 부활의 주님께 시선을 모아야 합니다.
성령께서는 우리를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도록 조금씩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시키십니다. 예배는 구경하거나 평가하는 자리가 아니라 성령께서 우리를 새롭게 빚으시는 은혜의 자리입니다.
[중요 주제]
1. 예배 가운데 바라보는 주님의 영광
2. 시선을 가리는 수건을 벗는 믿음
3.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는 변화
[삶의 적용]
1. 예배를 방해하는 분주함과 굳은 마음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2. 사람이나 분위기를 평가하기보다 십자가와 부활의 예수님께 집중합니다.
3. 일상의 모든 자리에서도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바라봅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 제 마음의 수건을 벗겨 주시고 예배 가운데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 우리 모든 세대를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날마다 변화시켜 주소서.
말씀으로 한마음이 되고 사랑으로 한가족을 이루어, 함께 믿음으로 세워 가는 한사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사랑교회주일오전예배 #고린도후서3장 #주의영광을보는예배
관련링크
- https://youtu.be/rnP-B_ejd7E 106회 연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