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9장 1-23절
찬송가 465장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바울은 먹고 마시며 교회의 도움을 받을 사도의 정당한 권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생기지 않도록 그 권리를 스스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은 피할 수 없는 부르심이었습니다. 바울은 더 많은 사람을 얻기 위해 자유인이면서도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 상대의 형편 속으로 기꺼이 들어갔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살리시려고 자신을 내어 주셨듯이, 우리도 나의 권리보다 한 영혼의 구원과 공동체의 덕을 먼저 구해야 합니다.
[중요 주제]
1. 복음보다 앞설 수 없는 나의 권리
2. 한 사람이라도 더 얻기 위해 낮아지는 자유
3. 그리스도를 본받아 기꺼이 내어 주는 삶
[삶의 적용]
1. 주장하고 싶은 권리 가운데 복음을 위해 내려놓을 한 가지를 정합니다.
2. 상대의 형편을 먼저 듣고 이해하며 사랑으로 다가갑니다.
3. 내 말과 선택이 한 영혼의 구원에 유익한지 살핍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 나의 권리를 지혜롭게 내려놓고 복음의 길을 넓히게 하소서.
- 복음의 사명을 잊지 않고 한 사람이라도 더 얻기 위해 기꺼이 섬기게 하소서.
말씀으로 한마음이 되고 사랑으로 한가족을 이루어, 함께 믿음으로 세워 가는 한사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사랑교회새벽예배 #고린도전서9장 #권리가없겠느냐
관련링크
- https://youtu.be/qmUlzsnNeRU 136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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