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7장 25-40절
찬송가 180장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결혼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귀하고 거룩한 제도입니다. 바울은 결혼 자체를 죄라고 하지 않으면서도 당시의 임박한 환난과 삶의 어려움을 고려해 각 사람이 현재의 형편에서 신중히 결정하도록 권합니다. 그의 말은 성도에게 올무를 놓기 위한 명령이 아니라 유익을 위한 목회적 조언입니다.
세상의 외형은 지나갑니다. 배우자와 감정과 소유를 소홀히 하라는 뜻이 아니라, 그것들이 하나님보다 더 큰 자리를 차지하지 않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결혼과 독신 어느 상태에서도 마음이 세상 염려에 빼앗겨 주님에게서 멀어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흐트러짐 없이 주를 섬기는 것입니다. 가정과 교회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흩어지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함께 바라볼 때, 결혼한 사람도 독신인 사람도 각자의 자리에서 거룩하게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중요 주제]
1. 결혼과 독신은 각자의 형편과 은사를 따라 주 안에서 신중히 선택해야 합니다.
2. 지나가는 세상의 외형과 염려가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게 해야 합니다.
3. 모든 성도의 목표는 마음이 나뉘지 않고 주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삶의 적용]
1. 가정과 관계 속에서 하나님보다 앞세우고 있는 염려가 무엇인지 살펴봅시다.
2. 배우자와 가족이 함께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는 기도 시간을 마련합시다.
3. 현재의 형편을 비교하지 말고 오늘 맡겨진 자리에서 주님을 기쁘시게 합시다.
[함께 드리는 기도]
- 우리 마음이 나뉘어 세상의 염려에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 결혼한 이와 독신인 이가 각자의 자리에서 거룩하게 주를 섬기게 하소서.
- 우리 가정과 교회가 흐트러짐 없이 예수님을 함께 바라보게 하소서.
말씀으로 한마음이 되고 사랑으로 한가족을 이루어, 함께 믿음으로 세워 가는 한사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사랑교회 #한사랑교회새벽기도회 #한사랑교회노태진목사 #고린도전서7장 #그냥지내는것
관련링크
- https://youtu.be/dcaULj7Wp-0 141회 연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