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1장 18-31절
찬송가 461장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세상은 눈에 보이는 표적과 논리적인 지혜를 구하지만, 바울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십자가는 멸망하는 자들에게 미련해 보이지만, 구원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강함과 자랑을 구원의 기준으로 삼지 않으십니다. 미련하고 약하고 멸시받는 이들을 부르셔서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자랑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우리의 구원은 인간의 지혜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에서 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이 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자랑은 자신의 조건이 아니라 십자가의 주님입니다. 연약함 속에서도 그리스도를 붙들 때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 드러납니다.
[중요 주제]
1. 십자가는 세상의 눈에는 미련해 보여도 구원받는 자에게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2. 하나님은 약한 자를 은혜로 부르셔서 인간의 자랑을 내려놓게 하십니다.
3.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이십니다.
[삶의 적용]
1. 나의 지식과 경험보다 십자가의 말씀을 먼저 신뢰합시다.
2. 연약함 때문에 낙심한 이에게 하나님의 부르심과 은혜를 전합시다.
3. 오늘의 자랑을 내려놓고 예수님이 하신 일을 감사로 고백합시다.
[함께 드리는 기도]
- 미련하고 연약한 우리를 십자가의 지혜로 구원하심에 감사하게 하소서.
- 세상의 능력을 자랑하지 않고 그리스도만 높이게 하소서.
- 우리의 약함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가 드러나게 하소서.
말씀으로 한마음이 되고 사랑으로 한가족을 이루어, 함께 믿음으로 세워 가는 한사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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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https://youtu.be/qm_0O6AIlJc 147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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