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창세기 47장 27절-48장 7절 / 찬송 315장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십칠 년을 살고 죽을 날이 가까워지자 요셉을 불러 자신을 가나안의 조상 묘지에 장사하라고 맹세시킵니다. 애굽의 풍요보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이 자신의 본향임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병든 아버지를 찾아온 요셉은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데려옵니다. 이스라엘은 두 손자를 자기 아들로 입양하여 르우벤과 시므온처럼 유산을 받게 합니다. 요셉의 가문에 장자의 두 몫을 주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정체성을 세워 줍니다.
이스라엘은 라헬이 묻힌 곳을 말하며 요셉과 자녀들이 돌아갈 곳은 애굽이 아니라 약속의 땅임을 일깨웁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권리를 기억하고, 이 땅의 시간이 다하면 돌아갈 영원한 본향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중요 주제]
1. 성도는 이 땅의 풍요보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본향을 바라봅니다.
2. 하나님은 은혜로 우리를 자녀 삼고 유업을 주십니다.
3. 믿음의 어른은 다음 세대에게 정체성과 소망을 분명히 전합니다.
[삶의 적용]
1. 삶의 중요한 뜻과 믿음의 유산을 가족에게 분명히 나눕니다.
2. 세상의 성공보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귀히 여깁니다.
3. 영원한 본향을 바라보며 오늘 맡겨진 삶을 충실히 살아갑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1. 하나님, 우리가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2. 이 땅의 시간이 다하면 돌아갈 영원한 본향을 사모하게 하소서.
3. 다음 세대에게 믿음의 정체성과 소망을 잘 전하게 하소서.
우리의 최종 주소는 세상의 풍요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입니다. 자녀 된 은혜를 기억하고, 다음 세대와 함께 영원한 본향을 바라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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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https://youtu.be/IgLUKiiAThw 217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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