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창세기 47장 13절-26절 / 찬송 370장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일곱 해의 기근이 심해지자 애굽과 가나안의 돈이 떨어지고, 백성은 가축과 토지와 몸까지 내어놓으며 양식을 구합니다. 절박한 재난 앞에서 요셉은 각 단계에 필요한 곡식을 공급해 사람과 가축과 땅을 보존합니다.
요셉은 바로에게 토지를 귀속시키고 백성에게 종자를 주며 수확의 오분의 일만 바치게 하는 토지법을 세웁니다. 백성은 요셉이 자신들을 살렸다고 감사합니다. 그의 지혜는 착취가 아니라 생명 보존을 위한 도구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권한은 사람을 억누르는 데 쓰여서는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생명을 살리러 오신 것처럼, 교회와 성도도 복음의 통로가 되어 어려운 이웃을 살리고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야 합니다.
[중요 주제]
1. 하나님이 주신 지혜는 재난 속에서 생명을 보존하는 데 사용됩니다.
2. 권한과 제도는 착취가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3. 성도는 복음의 통로로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드러냅니다.
[삶의 적용]
1. 내가 가진 지식과 자원이 누구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지 살핍니다.
2. 권한을 사용할 때 약한 사람의 형편과 공동체의 유익을 먼저 생각합니다.
3.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도움을 구체적으로 나누고 복음을 전합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1. 하나님, 우리의 지혜와 방법이 주님의 선하심을 드러내게 하소서.
2. 맡겨진 권한을 사람을 살리고 보호하는 데 사용하게 하소서.
3. 복음의 통로로 생명을 살리는 지상명령을 충실히 감당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지혜는 사람을 이용하지 않고 살립니다. 우리도 먼저 나누고 약한 이웃을 보호하며 복음으로 생명을 세워 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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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https://youtu.be/YaLnJP8Aj8Y 230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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