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창세기 45장 1절-15절 / 찬송 487장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요셉은 마침내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시종을 물린 뒤 형제들에게 자신이 요셉임을 밝힙니다. 형들은 놀라 아무 말도 하지 못하지만 요셉은 가까이 오라고 부르며 그들을 안심시킵니다.
요셉은 형들이 자신을 팔았지만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자신을 먼저 보내신 분은 하나님이라고 반복해 고백합니다. 사람의 악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면서도 그보다 크신 하나님의 주권과 구원 계획을 바라봅니다.
요셉은 형들과 베냐민을 안고 울며 입 맞추고, 아버지를 속히 모셔 오라고 합니다. 십자가에서 우리를 용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상처를 하나님께 맡기고 진실한 용서와 화해로 나아가야 합니다.
[중요 주제]
1. 사람의 악보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더 큽니다.
2. 용서는 잘못을 없던 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에 맡기는 것입니다.
3.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눈물의 화해로 나아갈 힘을 줍니다.
[삶의 적용]
1. 해결되지 않은 상처를 숨기지 않고 하나님께 정직하게 아룁니다.
2. 용서할 사람을 위해 먼저 기도하고 가능한 화해의 한 걸음을 찾습니다.
3. 과거의 상처보다 하나님이 이루신 선한 열매를 감사로 기억합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1. 하나님, 우리 인생의 상처를 싸매시고 회복시켜 주소서.
2. 사람의 악보다 크신 하나님의 주권과 구원을 신뢰하게 하소서.
3. 십자가의 예수님을 따라 용서하고 화해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를 살리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십자가의 사랑을 붙들고 먼저 용서하며, 함께 울고 함께 화해하고 함께 세워 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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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https://youtu.be/LbAHMDp65HM 222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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