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기도
chevron_right말씀과기도

말씀과기도

GT 게시판 VIEW 페이지 설정
첫번째 링크에 유튜브 주소가 있으면 플레이
PDF 첨부파일시 뷰어로 보기
다음/이전/목록 이동버튼 사용
(GT테마설정 우선/ 게시판설정 체크필요)
게시판설정 - 전체목록보이기 사용 체크된 경우 작동하지 않습니다
본문 내용으로 자동 스크롤
(GT테마설정 우선 - GT테마설정에서 ON 일때 작동)
상단 요약정보 보기
프린트 버튼 출력

본문

[오늘의 말씀]

2026년 10월 1일 · 사사기 15장 1-20절 · 찬송 84장 · 노태진 목사

사사기 15장 1-20절은 삼손의 복수와 레히에서의 승리, 그리고 심한 목마름 앞에서 드린 부르짖음을 전합니다. 하나님은 삼손이 부르짖을 때 물을 주셔서 그의 생명을 회복하셨습니다. 그곳의 이름이 엔 학고레, 곧 부르짖음의 우물입니다.

큰일을 해낸 뒤에도 우리는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맡겨진 사역도 우리의 힘만으로 감당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함께 주님께 부르짖고, 기도로 맡기는 자리로 나아가요.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1. 삼손의 개인적인 분노와 복수가 가정과 마을 전체의 아픔으로 번졌습니다. 우리의 감정이 공동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2. 유다 사람들은 블레셋에 맞서기보다 삼손을 결박해 넘기려 했습니다.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임하여 승리를 주셨지만, 삼손은 하나님을 찬양하기보다 자신의 힘을 자랑했습니다.
  3. 심한 갈증 앞에서 삼손은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은 엔 학고레의 물로 그를 살리셨습니다. 기도하고 맡겨야 삽니다. 맡겨진 섬김도 기도로 감당해야 합니다.

[중요 주제]

분노가 공동체를 아프게 합니다.
삼손의 복수는 개인의 문제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가정과 지역으로 번진 분노가 많은 사람을 다치게 했습니다. 우리도 마음이 격해질 때 먼저 멈추고, 사람을 보호하는 말과 행동을 선택하도록 주님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승리 뒤에도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삼손에게 승리를 주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러나 삼손은 자기 힘을 자랑했습니다. 뒤이어 찾아온 목마름은 그가 하나님께 부르짖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성취 뒤에도 감사와 기도의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은혜를 의지해 기도로 나아갑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은혜를 의지해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주님의 은혜와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맡겨진 일을 기도로 시작해요. 함께 기도할 때 우리의 섬김이 가정과 교회, 이웃을 세우는 섬김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삶의 적용]

  1. 분노를 기도로 맡기기
    오늘 마음이 격해지는 순간에는 곧바로 대응하기 전에 잠시 멈춰요. 화가 난 이유와 그 사람의 이름을 하나님께 아뢰고, 가정과 공동체를 지키는 말이나 행동을 한 가지 선택해요.
  2. 섬김 전에 주님 찾기
    오늘 맡겨진 일과 섬김을 하나씩 적고 먼저 기도해요. 내 능력보다 주님의 은혜와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고, 일을 마친 뒤에는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3. 이웃까지 함께 기도하기
    가족과 기도 제목 한 가지를 나누고 함께 기도해요. 교회의 기도 모임에 참여할 시간을 정하고, 이웃 한 사람과 한 나라를 정해 이름을 부르며 기도해요.

[함께 드릴 기도]

주님, 우리의 분노가 가정과 공동체를 다치게 하지 않도록 우리 마음을 붙들어 주소서.
자기 힘을 자랑하기보다 예수님의 은혜를 의지하게 하시고, 맡겨진 섬김 앞에서 먼저 기도하게 하소서.
가정과 교회, 이웃과 열방을 위해 함께 주님의 이름을 부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지도 준비중입니다
  • 공유링크 복사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6-10-01┃엔 학고레┃노태진 목사┃한사랑교회 새벽기도회

페이지 정보

  • 분류
  • 새벽기도
  • 작성일
  • 2026.10.01 (07:12:06)
  • 조회수
  • 1
    바로가기
  • 공유링크 복사
QUICK GUIDE
assignment
smart_display
map
camera_alt
pl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