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본문: 이사야 34장 1절-17절
찬송: 550장
설교: 노태진 목사
설교 영상: https://youtu.be/3tYKX--un6k
본문의 흐름
억울함과 악이 계속되는 듯할 때, 하나님은 정말 정의를 이루실까요?
이사야 34장은 온 땅의 죄를 주권적으로 심판하시며, 당신의 백성의 송사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의 정의는 우리의 개인 보복을 허락하는 말이 아닙니다. 상처와 분노를 하나님께 아뢰고, 약한 이웃을 외면하지 않으며 주님의 때와 주권을 신뢰하라는 초대입니다.
이사야 34장은 에돔으로 대표되는 열국의 죄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선포합니다. 34장과 35장은 심판과 회복을 대조하며, 하나님이 악과 불의를 그대로 두지 않으시고 당신의 백성을 돌보심을 보여 줍니다.
중요 주제
1. 하나님은 온 땅에 가득한 죄와 악을 거룩하게 심판하십니다.
2. 심판은 우연이 아니라 정의를 세우시는 하나님의 주권적 일입니다.
3. 하나님은 시온의 송사를 위하여 신원하시며, 억울함 속의 백성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삶의 적용
1. 내 마음의 억울함과 분노를 숨기지 말고 하나님께 아룁니다.
2. 직접 갚아 주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때와 정의를 신뢰합니다.
3. 가정과 교회에서 약한 이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먼저 돌아봅니다.
함께 드릴 기도
1. 악과 불의 앞에서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의 공의와 주권을 신뢰하게 하소서.
2. 우리의 약함과 곤고함, 억울함과 부당함을 신원하여 주소서.
3. 가정과 교회, 지역과 열방을 위해 주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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