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15장 35-49절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바울은 죽은 사람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느냐는 질문에 씨앗의 비유로 답합니다. 씨가 땅에 심겨 죽은 것처럼 보인 뒤 새로운 형체로 자라나듯, 우리의 죽음도 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부활 생명의 시작입니다.
부활의 몸은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않을 것으로 살아나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첫 사람 아담 안에서 우리는 땅에 속한 형상을 입었지만,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살려 주는 영이시며 하늘에 속한 분입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우리는 장차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을 소망으로 살아갑니다.
[중요 주제]
1. 씨앗처럼 죽음을 넘어 피어나는 부활 생명
2. 썩지 않고 영광스럽고 강한 부활의 몸
3. 마지막 아담 그리스도 안에서 입을 하늘의 형상
[삶의 적용]
1. 세상의 것만 바라보던 시선을 하늘의 소망으로 돌립니다.
2. 연약한 지체와 부활의 약속을 나누며 함께 기도합니다.
3. 하늘나라 백성답게 정직하고 사랑하며 오늘의 삶을 살아갑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 이 땅의 것만 바라보는 자세를 버리고 부활의 몸을 소망하게 하소서.
- 우리 가정과 교회가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닮아 생명의 길을 걷게 하소서.
말씀으로 한마음이 되고 사랑으로 한가족을 이루어, 함께 믿음으로 세워 가는 한사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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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https://youtu.be/Q75Mvfxd554 59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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