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15장 12-19절
찬송가 172장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고린도교회의 일부는 헬라 철학의 영향으로 영혼은 귀하지만 육체는 하찮다고 여기며 죽은 자의 몸의 부활을 부정했습니다. 그러나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께서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다는 결론에 이릅니다.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지 않으셨다면 복음 전파도 믿음도 헛되고, 우리는 여전히 죄 가운데 있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잠든 이들도 멸망한 것입니다. 부활이 빠진 신앙은 십자가의 구원과 영원한 소망을 잃은 반쪽 신앙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십자가를 넘어 부활하신 예수님을 바라볼 때, 무너진 삶에도 회복과 기쁨과 영원한 나라의 소망이 생깁니다.
[중요 주제]
1. 그리스도인의 믿음에 필수적인 몸의 부활
2. 부활이 없다면 헛된 복음과 믿음
3. 첫 열매로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
[삶의 적용]
1. 사도신경의 몸의 부활과 영생을 천천히 고백합니다.
2. 절망하는 자리에서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을 의지합니다.
3. 죽음을 넘어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며 오늘을 믿음으로 삽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 부활하신 예수님을 확실히 믿는 믿음을 주소서.
- 부활의 주님을 따라 삶의 무너진 자리도 소망과 기쁨으로 회복되게 하소서.
말씀으로 한마음이 되고 사랑으로 한가족을 이루어, 함께 믿음으로 세워 가는 한사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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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https://youtu.be/zsdp9461tck 79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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