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15장 1-11절
찬송가 546장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복음은 먼저 내가 겸손히 받아야 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는 십자가와 부활의 소식이 복음의 중심입니다.
부활은 한두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게바와 열두 제자, 오백여 형제와 야고보와 사도들이 목격한 역사적 사건입니다. 교회를 박해하던 바울도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 복음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바울은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면서도 그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 수고했습니다. 우리도 복음을 듣고 믿고 굳게 서는 데서 멈추지 않고, 생명의 소식을 가정과 이웃과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합니다.
[중요 주제]
1. 성경대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
2. 목격자들의 증언 위에 선 부활의 복음
3. 은혜로 받고 지키며 전하는 사명
[삶의 적용]
1. 복음의 핵심을 말씀으로 다시 읽고 내 믿음의 고백으로 삼습니다.
2. 부활의 소식을 전할 한 사람을 정해 기도합니다.
3. 받은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 오늘 맡겨진 섬김에 충실합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 부활의 복음을 지성과 감정과 의지로 분명히 깨닫게 하소서.
- 생명의 말씀이 우리 안에 선명히 보여지고 들려져 사람을 살리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말씀으로 한마음이 되고 사랑으로 한가족을 이루어, 함께 믿음으로 세워 가는 한사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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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https://youtu.be/6nptZ0bw_VI 73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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