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14장 1-19절
찬송가 217장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바울은 사랑을 추구하면서 신령한 은사를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사모하라고 권합니다. 통역 없는 방언은 다른 사람이 알아들을 수 없지만, 깨달을 수 있는 말씀은 교회를 세우고 권면하며 위로합니다.
피리와 나팔이 분명한 소리를 내야 뜻을 전하듯, 공적 예배의 말도 공동체가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영과 마음이 함께 기도하고 찬송할 때 나뿐 아니라 함께 예배하는 이들의 덕이 세워집니다.
바울은 많은 방언보다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깨달은 다섯 마디가 낫다고 말합니다. 은사의 크기나 신비함을 자랑하기보다 사랑으로 서로를 세우고 교회의 유익을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요 주제]
1. 사랑을 따라 공동체를 세우는 은사
2. 알아듣고 깨달을 수 있는 예배의 말
3. 자랑보다 교회의 유익을 구하는 성숙함
[삶의 적용]
1. 내 말이 상대를 세우고 권면하며 위로하는지 살핍니다.
2. 공동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분명하게 말합니다.
3. 내 은사와 경험을 자랑하지 않고 교회의 유익을 위해 사용합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 교만과 자랑이 교회의 덕을 가리지 않도록 지켜 주소서.
- 적은 말이라도 사랑으로 서로를 세우고 위로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말씀으로 한마음이 되고 사랑으로 한가족을 이루어, 함께 믿음으로 세워 가는 한사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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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https://youtu.be/EM5Af3zrf24 89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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