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시편 115편 4-8절
찬송가 93장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성경의 우상은 사람이 자기를 위하여 만든 하나님 대체물입니다. 눈에 보이는 형상뿐 아니라 외모와 돈, 명예와 사람, 스마트폰과 여가처럼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즐거워하는 것도 마음의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은 입과 눈과 귀가 있어도 말하거나 보거나 듣지 못하는 생명 없는 피조물입니다. 우상을 만들고 의지하는 사람은 그것을 닮아 하나님을 보지도, 말씀을 듣지도 못하는 메마른 존재가 되어 갑니다.
반대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바라보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갑니다. 예배의 기쁨을 빼앗는 우상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가장 즐거워할 때, 주님께서 우리 예배와 삶을 새롭게 하십니다.
[중요 주제]
1. 자기를 위해 만드는 마음의 우상
2. 의지하는 대상을 닮아가는 삶
3. 예수님을 바라보며 회복되는 참된 예배
[삶의 적용]
1. 하나님보다 더 많은 시간과 마음을 빼앗는 대상을 정직하게 적어 봅니다.
2. 그 대상에 분명한 선을 긋고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먼저 세웁니다.
3. 주일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하나님을 가장 즐거워하는 예배자로 삽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 마음의 왕좌를 차지한 우상을 깨닫고 단호히 멀리하게 하소서.
- 예수님을 바라보며 주님의 형상을 닮고 예배의 기쁨을 회복하게 하소서.
말씀으로 한마음이 되고 사랑으로 한가족을 이루어, 함께 믿음으로 세워 가는 한사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사랑교회주일오전예배 #시편115편 #우상을경계하는예배
관련링크
- https://youtu.be/U3bNB4AZJr8 81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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