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12장 12-31절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교회는 많은 지체가 한 몸을 이룬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출신과 형편이 달라도 우리는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습니다.
발이 손이 아니라고 몸에 속하지 않는 것이 아니며 귀가 눈이 아니라고 덜 중요한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각 지체를 원하시는 대로 두셨으므로 차이는 열등함이 아니라 서로를 필요로 하게 하시는 은혜입니다.
약해 보이는 지체가 더욱 필요하고 한 지체가 고통받으면 모두가 함께 아파하며,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두가 함께 기뻐합니다. 다양한 은사는 사랑으로 몸을 세우도록 주신 선물입니다.
[중요 주제]
1. 한 성령 안에서 이루어진 그리스도의 한 몸
2. 하나님께서 세우신 서로 다른 지체의 소중함
3. 함께 아파하고 기뻐하며 돌보는 사랑
[삶의 적용]
1. 나와 다른 지체를 비교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자리에 감사합니다.
2. 연약하거나 소외된 지체에게 먼저 연락하고 도움을 나눕니다.
3. 한 몸 된 교회를 위해 내 은사를 사랑으로 사용합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 우리를 그리스도의 한 몸으로 부르신 은혜에 감사하게 하소서.
- 서로의 다름을 귀히 여기며 함께 돌보고 품고 의지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말씀으로 한마음이 되고 사랑으로 한가족을 이루어, 함께 믿음으로 세워 가는 한사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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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https://youtu.be/cfkMNkcKCN4 88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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