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12장 1-11절
찬송가 197장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성령의 가장 분명한 역사는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게 하는 것입니다. 신비한 체험보다 중요한 표지는 삶의 주권을 예수님께 드리고 말씀에 순종하는 변화입니다.
은사와 직분과 사역은 여러 가지이지만 성령과 주님과 하나님은 같습니다. 성령께서는 지혜와 지식, 믿음과 섬김의 여러 은사를 뜻대로 나누어 주십니다.
은사는 자랑하거나 개인의 유익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주어진 선물입니다. 우리는 서로의 은사를 귀하게 여기며 함께 교회를 세워야 합니다.
[중요 주제]
1.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게 하시는 성령
2. 한 성령께서 다양하게 나누어 주시는 은사
3.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는 선물
[삶의 적용]
1. 내게 주신 재능과 기회를 하나님의 선물로 고백합니다.
2. 다른 사람의 은사를 감사로 격려합니다.
3. 내 은사로 가정과 교회와 이웃을 세우는 일을 실천합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 예수님을 삶의 주님으로 온전히 고백하며 순종하게 하소서.
- 주신 은사를 겸손히 사용하여 교회와 공동체의 유익을 세우게 하소서.
말씀으로 한마음이 되고 사랑으로 한가족을 이루어, 함께 믿음으로 세워 가는 한사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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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https://youtu.be/s5MDXxjc3No 89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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