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11장 17-34절
찬송가 220장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고린도교회는 함께 모였지만 부유한 이들은 먼저 먹고 가난한 이들은 굶는 분열 속에 있었습니다. 서로를 기다리지 않는 식탁은 주님의 만찬이 될 수 없었습니다.
바울이 주님께 받아 전한 성찬의 중심에는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몸과 새 언약의 피가 있습니다. 떡과 잔을 나눌 때마다 우리는 십자가의 사랑을 기억하며 주님의 죽으심을 선포합니다.
합당하지 않게 먹는다는 것은 공동체를 분별하지 않고 이웃을 외면하는 태도입니다. 우리는 자신을 살피고 서로 기다리며 사랑으로 한 몸을 이루어야 합니다.
[중요 주제]
1. 분열을 넘어 함께 기다리는 주님의 식탁
2.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세워진 새 언약
3. 공동체를 분별하고 서로 돌보는 사랑
[삶의 적용]
1. 소외되거나 뒤처진 이가 없는지 먼저 돌아봅니다.
2. 깨어진 관계에 화해의 손을 내밉니다.
3. 함께 가기 위해 기다리고 양보하는 한 가지를 실천합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 개인주의를 내려놓고 그리스도의 한 몸으로 하나 되게 하소서.
- 주님의 몸과 피를 기억하며 서로 사랑하고 품고 기다리게 하소서.
말씀으로 한마음이 되고 사랑으로 한가족을 이루어, 함께 믿음으로 세워 가는 한사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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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https://youtu.be/FNbPlBX6n3o 88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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