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11장 2-16절
찬송가 419장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고린도교회의 머리 가림 문제는 당시 공적 예배의 질서와 관련된 문화적 문제였습니다. 특정 관습을 그대로 반복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를 존중하며 예배의 덕과 평화를 지키는 원리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주 안에서 서로 의지하며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다. 차이는 우열이나 차별의 근거가 아니라 서로를 귀하게 여기며 함께 세워 가라는 부르심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자유도 예배를 어지럽히거나 다른 이에게 불편을 주는 방식으로 사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몸과 마음의 태도를 스스로 살피며 거룩하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중요 주제]
1. 시대의 관습 속에서도 지켜야 할 예배의 질서
2. 주 안에서 서로 의지하고 존중하는 관계
3. 자유를 사랑과 덕으로 사용하는 성숙함
[삶의 적용]
1. 예배에 임하는 몸과 마음의 태도를 미리 정돈합니다.
2. 서로의 차이를 우열로 판단하지 않고 존중의 말로 세웁니다.
3. 내 자유가 공동체의 평화와 덕을 이루는지 살핍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 자유를 사랑으로 사용하여 누구도 불편하게 하지 않게 하소서.
- 질서와 평화 가운데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소서.
말씀으로 한마음이 되고 사랑으로 한가족을 이루어, 함께 믿음으로 세워 가는 한사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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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https://youtu.be/6faQYxeTA6Y 98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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