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3장 16절-4장 5절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바울은 성도 공동체가 하나님의 성전이며 성령께서 그 안에 거하신다고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의 지혜와 자랑으로 공동체를 무너뜨리지 않고, 하나님께 속한 백성답게 서로를 귀히 여겨야 합니다.
세상에서 지혜롭다고 여겨지는 것을 붙들수록 하나님 앞에서는 어리석을 수 있습니다. 바울은 참으로 지혜로워지기 위해 세상 앞에서 어리석은 자가 되라고 권합니다. 만물이 우리에게 속했고 우리는 그리스도께 속했으며, 그리스도는 하나님께 속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일꾼이며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청지기입니다. 청지기에게 요구되는 것은 충성입니다. 사람의 평가에 흔들리기보다 마음의 숨은 뜻을 밝히시고 각 사람을 칭찬하실 주님을 바라보며 맡은 자리에서 충성해야 합니다.
[중요 주제]
1. 성도 공동체는 성령께서 거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입니다.
2. 우리는 세상의 지혜를 자랑하지 않고 그리스도께 속한 정체성을 기억해야 합니다.
3. 그리스도의 일꾼과 청지기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충성입니다.
[삶의 적용]
1. 공동체를 세우기보다 무너뜨리는 말과 태도를 내려놓읍시다.
2. 사람의 평가보다 내가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임을 먼저 기억합시다.
3.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주님께 맡은 일을 정직하고 충성스럽게 감당합시다.
[함께 드리는 기도]
- 세상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구하게 하소서.
- 내가 그리스도의 소유이며 일꾼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 사람의 판단보다 주님의 칭찬을 바라보며 끝까지 충성하게 하소서.
말씀으로 한마음이 되고 사랑으로 한가족을 이루어, 함께 믿음으로 세워 가는 한사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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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https://youtu.be/J1ubjcuuedo 153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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