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창세기 49장 29절-50장 14절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야곱은 마지막으로 자신을 가나안 막벨라 굴에 장사하라고 아들들에게 거듭 명합니다. 아브라함과 사라, 이삭과 리브가와 레아가 묻힌 그곳은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땅이며 가족이 돌아가야 할 곳입니다.
야곱은 모든 명령을 마친 뒤 침상에 발을 모으고 숨을 거둡니다. 요셉은 아버지의 얼굴에 입 맞추며 울고, 바로의 허락을 받아 애굽의 신하와 원로와 병거와 기병이 함께하는 장엄한 장례 행렬로 가나안에 올라갑니다.
야곱의 유언은 애굽에 살더라도 이스라엘의 정체성을 잊지 말라는 가르침입니다. 우리도 이 땅에서 나그네로 살며, 사나 죽으나 하나님 나라 백성이고 영원한 고향은 천국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중요 주제]
1. 성도는 죽음 앞에서도 하나님의 약속과 본향을 바라봅니다.
2. 믿음의 유언은 다음 세대에게 정체성과 사명을 전합니다.
3. 우리의 영원한 고향은 하나님 나라입니다.
[삶의 적용]
1. 가족에게 남기고 싶은 믿음의 고백과 소망을 정리해 나눕니다.
2. 이 땅의 소유보다 하나님 나라 백성의 정체성을 귀히 여깁니다.
3. 죽음과 장례를 두려워하기보다 부활과 천국의 소망을 붙듭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1. 하나님, 우리가 돌아갈 영원한 본향을 분명히 깨닫게 하소서.
2. 사나 죽으나 하나님 나라 백성의 정체성을 지키게 하소서.
3. 우리 가정과 다음 세대가 부활과 천국의 소망으로 함께 세워지게 하소서.
성도의 마지막 길은 약속의 본향을 향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나라 백성답게 살며, 다음 세대와 함께 부활의 소망을 굳게 붙들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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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https://youtu.be/2p7KoTiUYPc 219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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