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창세기 49장 1절-15절 / 찬송 220장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야곱은 열두 아들을 불러 후일에 당할 일을 말합니다. 르우벤은 장자의 위엄과 능력이 있었지만 조급함과 정욕으로 탁월함을 잃었고, 시므온과 레위는 폭력과 분노 때문에 흩어질 결과를 맞습니다.
반면 유다는 형제의 찬송이 되고 원수를 이기며 통치자의 지팡이를 이어 갈 복을 받습니다. 유다 지파에서 왕과 메시아가 오실 것이며, 참된 안식과 풍요를 주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합니다.
각 지파의 미래는 지금까지 드러난 삶과 성품의 열매와 연결됩니다. 우리는 자격과 공로가 없지만 유다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님의 공로로 복을 받습니다. 그 은혜 안에서 오늘 선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중요 주제]
1. 우리의 반복된 선택과 성품은 삶의 열매로 나타납니다.
2. 분노와 정욕과 폭력은 자신과 공동체를 무너뜨립니다.
3. 우리는 유다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복을 누립니다.
[삶의 적용]
1. 오늘 반복하는 습관이 어떤 열매를 맺을지 말씀 앞에서 살핍니다.
2. 분노와 충동을 기도와 절제로 다스립니다.
3. 내 공로가 아니라 예수님의 은혜를 의지하며 평화를 심습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1. 하나님, 우리의 삶이 주께서 기뻐하시는 선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2. 정욕과 분노와 폭력을 멀리하고 화평을 이루게 하소서.
3. 자격 없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의 소망은 자신의 공로가 아니라 유다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은혜로 분노를 내려놓고 함께 평안의 열매를 맺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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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https://youtu.be/Qjmr-eyb8hk 219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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