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창세기 46장 28절-47장 12절 / 찬송 379장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이스라엘은 유다를 먼저 보내 고센으로 가는 길을 준비하게 하고, 요셉은 수레를 타고 아버지를 맞으러 나갑니다. 두 사람은 서로 안고 한참을 웁니다. 하나님은 긴 이별을 감격스러운 만남으로 바꾸십니다.
요셉은 형제들이 목축업자임을 바로에게 밝히고 고센에 머물게 합니다. 고센은 목초지가 풍부하고 가나안과 가까울 뿐 아니라 애굽의 우상 문화에서 떨어져 언약 백성의 정체성을 지키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야곱은 바로 앞에서도 나그네의 삶을 고백하고 오히려 그를 축복합니다. 세상의 권위보다 하나님이 주신 영적 정체성과 질서를 기억한 것입니다. 성도는 세상 속에 살지만 하나님 나라 백성답게 예배하며 살아야 합니다.
[중요 주제]
1. 하나님은 오랜 이별과 눈물을 회복의 만남으로 바꾸십니다.
2. 고센은 풍요뿐 아니라 믿음의 정체성을 지키는 자리입니다.
3. 성도는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 나라 백성의 거룩을 드러냅니다.
[삶의 적용]
1. 직장과 학교에서 그리스도인임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정직하게 살아갑니다.
2. 가정이 세상의 가치보다 말씀과 예배로 구별되도록 함께 세웁니다.
3. 지위와 형편에 흔들리지 않고 만나는 이에게 먼저 축복을 전합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1. 하나님, 어디에 살든 우리의 본향과 정체성을 잊지 않게 하소서.
2. 세상 속에서도 거룩한 백성답게 온전한 예배를 드리게 하소서.
3. 우리 가정과 교회가 따뜻한 만남과 축복으로 함께 세워지게 하소서.
고센의 가장 큰 복은 풍요가 아니라 하나님 백성의 정체성을 지키는 것입니다. 세상 속에서 먼저 축복하고 함께 예배하며 믿음의 가정을 세워 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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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https://youtu.be/4sXaaAxd0m4 222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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