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창세기 40장 1절-23절 / 찬송 390장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감옥에 갇힌 요셉은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을 섬기며 그들의 근심을 살핍니다. 자신의 고통이 크지만 다른 사람의 얼굴을 보고 먼저 묻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은 어려운 자리에서도 섬김을 멈추지 않습니다.
두 관원장이 꿈을 말하자 요셉은 해석이 하나님께 있다고 분명히 고백합니다. 그는 자기 능력을 드러내지 않고 꿈과 해석과 인생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선포합니다.
요셉의 해석은 그대로 이루어지지만 술 맡은 관원장은 그를 잊습니다. 그러나 사람에게 잊힌 시간도 하나님의 섭리 밖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가장 알맞은 때를 위해 요셉을 더 준비시키십니다.
[중요 주제]
1. 꿈과 해석과 우리 인생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2. 고난 중에도 이웃의 근심을 살피는 섬김이 필요합니다.
3. 사람에게 잊힌 시간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습니다.
[삶의 적용]
1. 내 능력을 자랑하기보다 모든 지혜의 근원이 하나님임을 고백합니다.
2. 내 사정만 보지 않고 오늘 곁에 있는 사람의 얼굴과 마음을 살핍니다.
3. 기다림의 시간을 원망보다 감사와 준비로 살아갑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1. 하나님, 꿈과 해석과 우리 인생이 모두 주께 속했음을 믿게 하소서.
2. 어려움 속에서도 다른 사람을 돌보고 섬기는 마음을 주소서.
3. 잊힌 듯한 시간에도 일하시는 주님의 섭리를 신뢰하게 하소서.
사람은 잊어도 하나님은 잊지 않으십니다. 주님의 때를 신뢰하며 오늘 맡겨진 자리에서 먼저 살피고 함께 섬기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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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https://youtu.be/8vOycJJs0II 274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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