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본문: 이사야 32장 1-20절
찬송: 516장
설교: 노태진 목사
설교 영상: https://youtu.be/VxqX2Z7-3sM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이사야 32장은 심판의 말씀 한가운데서, 심판 이후에 이루어질 회복의 세상을 바라보게 합니다. 하나님은 장차 한 왕이 공의로 통치하고 방백들이 정의로 다스릴 것을 약속하십니다. 그 통치 아래에서 약한 자는 광풍을 피할 곳과 마른 땅의 냇물, 곤비한 땅의 큰 바위 그늘 같은 보호와 쉼을 얻습니다.
그러나 심판 전의 세상은 달랐습니다. 어리석은 자와 악한 자가 하나님을 거스르고, 주린 자를 비워 두며 가련한 자를 거짓말로 해하려 했습니다. 안일하게 자기 만족에 머물던 이들에게도 말씀은 깨어 회개하라고 부르십니다. 하나님은 불의와 무관심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부어 주실 때 광야는 아름다운 밭이 되고, 정의와 공의가 그 땅에 거합니다. 공의의 열매는 화평이고, 그 결과는 평안과 안전입니다. 왕이신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약한 이웃을 돌보고, 가정과 교회와 지역에서 정의와 공의를 함께 세워 갑니다.
중요 주제
1. 하나님은 공의와 정의로 다스리시는 참된 왕을 약속하십니다.
2. 성령께서 부어지실 때 정의와 공의의 열매인 화평과 평안이 나타납니다.
3. 악과 안일함을 회개하고, 이웃을 돌보는 삶으로 왕이신 예수님을 따릅니다.
삶의 적용
1. 내 만족만을 먼저 구하며 누군가의 어려움을 외면한 모습이 없는지 말씀 앞에서 살핍니다.
2. 불편하고 약한 이웃의 필요를 듣고, 이번 주에 할 수 있는 한 가지 돌봄을 실천합니다.
3. 가정과 교회 안에서 공의와 화평을 세우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함께 기도합니다.
함께 드릴 기도
1. 자기 만족만을 추구하며 안일했던 우리의 모습을 철저히 회개하게 하소서.
2. 왕이신 예수님을 따라 이웃을 돌보고 사랑하며, 정의와 공의를 실천하게 하소서.
3. 가정과 교회와 지역과 열방에 성령을 부어 주셔서 화평과 평안을 세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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