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오늘의 말씀
본문: 이사야 30장 18-33절
찬송: 528장
설교: 노태진 목사
설교 영상: https://youtu.be/mG7XTRS9_tU
한눈에 보는 설교 요약
유다는 위기 앞에서 하나님보다 애굽의 도움을 먼저 찾았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패역한 백성에게서 등을 돌리시는 분이 아니라,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기시려고 기다리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통곡하며 부르짖을 때 주님은 들으시고 응답하십니다.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지나는 때에도 주님은 우리를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말씀과 성령으로 “이것이 바른 길이니 너희는 이리로 가라” 하시며, 우상을 버리고 주님께 돌아오도록 이끄십니다. 주님은 상한 곳을 싸매시고, 자기 백성을 채우시며 보호하십니다.
앗수르를 향한 심판은 하나님의 공의가 분명함을 보여 줍니다. 악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시는 주님께서 자기 백성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구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문제를 혼자 붙들지 말고, 주님을 신뢰하며 기도로 나아갑니다.
중요 주제
1. 여호와께서는 은혜와 긍휼을 베푸시려고 기다리십니다.
2. 성령께서는 말씀으로 우리의 바른 길을 가르치십니다.
3. 하나님은 악을 공의로 심판하시고, 자기 백성을 보호하십니다.
삶의 적용
1. 오늘 가장 무거운 문제를 숨기지 말고 주님께 구체적으로 부르짖습니다.
2. 내 마음을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게 만드는 것을 살피고, 말씀 앞에서 내려놓습니다.
3. 가정과 교회 안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의 기도 제목을 듣고 함께 기도합니다.
함께 드릴 기도
1. 악을 향한 주의 공의와 심판을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2.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성령으로 바른 길을 밝혀 인도하소서.
3. 가정과 교회, 지역과 열방을 위해 주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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